붕괴: 스타레일 - 2.1 버전을 맞아 아케론 데려왔어요

제일 반가운건 선물입죠

어제 업데이트된 2.1 버전에

여러가지 컨텐츠가

추가되었습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제일 먼저

손을 대본것은 가챠 픽업인데요

미리 스텍을 쌓아두기도 했고

픽뚫이 발생하지 않아서

아케론을 빠르게 얻었습니다

전용광추를 사용하는게 성능에

체감이 큰 아케론이기에

전용광추도 얻어뒀어요

그리고 명함이었던 나찰 픽업에

도전해봤는데 정말 운좋게

딱 10연만에 나찰이 나와줬습니다 (감격)

나찰 1돌이 중요한게 결계를 펼칠떄

아군에게 공격력 20%를 주거든요

이렇게 아군전체에게 심플하지만

강력한 효과를 제공하게 됩니다.

새로운 버전이 업데이트 되었으니

무명의 공훈 (배틀패스)도

빼놓을수 없겟죠

조금 더 비용을 내야하긴하지만

건질게 많아서 고급으로 선택했네요

아케론의 종결 장신구인

이즈모는 새로 추가된

9세계에서 드랍되는데요

보스의 패턴이 약간 까다로워서

자동은 사고가 날수있습니다

2.1 버전 프리뷰 방송에서

소개한 성간 여행은

무척 재미있는데요

부루마블에 로그라이크 요소를

여러모로 잘 살린 컨텐츠거든요

하루에 제공되는 주사위를

잘 사용해서 많은 돈을 번뒤에

납부(?)하면 됩니다.

물론 납부액에 따라서 보상을

받는것이므로 손해는 아니고요

2.0 버전에서 이어지는 스토리는

딱 흥미로운 부분에서 끝을

맺는데 절단신공이 대단합니다ㅠㅠ

개척자의 시점 외에도

여러 캐릭터의 시점으로

이야기기 진행되는데

재미는 있었지만 다음 버전에는

개척자의 분량을 좀 늘려줬으면..

과연 다음 스토리는 어떻게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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