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신 스샷 짤털 49 (티바트 공식 보모 아이테르 ദ്ദി◍•ᴗ•◍))

처음 만나는 수메르 성..

건축 양식.. 나무.. 모든 게 새로워 히야아아아

인증샷 참을 수 없어

람바드 술집.. 이었을까?

찻집인가..?

ㅋㅋㅋㅋㅋ

암튼 얌전히 앉아있는 중

그리고 만난 데히야!!

고양이 귀.. 귀여워..

성격도 시원시원하다

그래서 옷차림도..?!

그리고 만난 닐루

닐루 너무 예쁘잖아..

오랜만이었어 나의 마음을 빼앗은 여캐..

너는 꼭 뽑아주마..

와 이때는 허공 있던 시절..

아련하다...

ㅋㅋㅋㅋㅋ

지금 보니 아이테르도 귀에 허공을 하고 있구만..

울창한 수메르 밀림과 허공까지 하고 있는 아이테르

풍경 예술이다 키야아아아

그리고 열렸던 아란나라 이벤트.. 였나...?

젠젠 기어쿠가 나이요..

오랜만에 리월항에서 나 잡아봐라 하는 중

아이테르 표정이 너무 진지해서

초딩에게도 진심으로 싸우는 거 같잖아

잡았다 요놈!

박진감 넘치는 발박자

그리고 만난 콜레이

귀여버...

풍경이랑도 너무 잘 어울려..

최고야....

수메르 색깔이 확실히 녹색 베이스라 눈이 편안 그 자체다

그리고 갑자기 나타나서 수메르 눈동자를 모으는 가주님..

보라색 굉장히 이질적이네요

아마 첫 눈동자라서 사진을 찍어놨겠지..?

무릎 꿇은 아버지를 바라보는 아이테르와

그런 아이테르를 바라보는 아들..

평화로운 수메르의 한 때..

가끔 악어랑 머리깃 호랑이 나타나는 거 빼면 보기 좋다..

당당 아이테르 그 자체

나름대로 열심히 아란나라들 꾸몄다구욧

이것도 썸네일 쓰고 싶은데 너무 강력한 후보가 있어서 까비까비

숲의 순찰자를 쫓아가는 클레..

그러고 보니 클레 못 본지도 오래다.. 흑흑..

클레야 보고 싶어...

아무리 뒷모습만 보는 게임이라지만 너무 얼굴 사진 안 찍은 거 아니냐고? ㅋㅋㅋㅋ

이쯤되면 아이테르는 티바트 공식 보모 아닌지..

어느 나라를 가던 아이들 놀아주느라 정신이 없다

(생각해보니 폰타인에서도 그러고 있구만.. ㅋㅋㅋㅋ)

초딩 진심 상대 짤 다시 데려와

아니 너무 육상선수처럼 진심을 다해서 뛰는 중 아님? ㅋㅋㅋㅋㅋ

수메르 짤털하니까 굉장히 재밌군..

추억이 새록새록.. 까지는 아니고

간신히 떠올리는 중.. ㅋㅋㅋ

수메르 나온지 2년 된 게 실화인가?

왜 시간은 나를 두고 먼저 가는 것인지..?

4일 뒤에 느비예트가 복각해서 지금 열심히 모으는 중..

젭알.. 저 아버지도 뽑아야한다구요.. 한 번에 나와주세요..

최고심판관 짱짱용님.. ㅠㅠ